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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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리버뷰자이' 전력회생형 승강기 도입'

에너지파트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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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리버뷰자이' 전력회생형 승강기 도입'

아파트 선택에 있어 주부들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은 아파트 드레스룸, 주방 등은 물론 세세한 것들까지 설계에 신경쓰며 주부에게 편리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주부를 공략한 많은 특화 평면 들이 신규 아파트에 많이 보이고 있다” 며 “입지와 가격이 비슷한 조건에서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여성 특화 공간과 육아 관련 커뮤니티 시설 설계 등이 분양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실제 지난해 11월 부산에서 분양한 ‘대연 롯데캐슬레전드’는 여성용 와인바&맘스오피스와 자녀용 키즈룸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드림알파룸’을 적용해 평균 90.03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수요자들에 큰 인기를 얻었다.

분양 중인 아파트들에서도 최근 주부를 위한 설계가 눈에 띈다. 성동구 일대에 분양 중인 서울숲리버뷰자이에서는 발코니 변화형 평면을 선보이며 발코니에 차이를 주면서 외관 변화와 평면 차이를 보이고 있다. 삭제형, 돌출형, 변화형 등 여러가지 발코니 타입으로 변화를 꾀했다. 발코니 형태에 따라 다른 평면이 적용되고, 확장을 하면 면적도 차이가 생겨 같은 아파트의 평형이더라도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어 입주민 만의 내부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이 아파트는 기존 아파트보다 천장고를 10cm 높게 설계하여 쾌적하고 개방감을 극대화한 공간으로 설계했다.

이 외에도 자녀를 둔 입주민들이 추위나 무더위 속에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등하교 및 등하원 할 수 있는 스쿨버스 대기공간인 맘스 스테이션을 설계했다. 또한 스마트폰과 연동이 가능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으로 가스밸브관리, 현관 출입관리, 조명 제어관리, 온도제어 등이 쉽게 제어가 가능해 주부들의 높은 인기를 받을 예정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무엇보다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세세하게 설계했다”며 “특히 주부들을 위한 주방공간과 수납공간을 특별히 신경쓰면서 주부들이 공간활용을 통한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전했다.

 

◇ 계약 17일부터 3일간 진행

서울숲리버뷰자이는 서울 성동구 행당동 100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39층 7개동, 총 1034가구(일반분양은 294가구)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타입별로 △59㎡ 37세대 △84㎡ 192세대 △108㎡ 46세대 △128㎡ 16세대 △130㎡ 2세대 △141㎡ 1세대로 구성됐다.

단지 특장점으로는 평면특화로 멀티룸이 제공되며, 일부 동에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광폭주차장과 자이원패스시스템, 맘스스테이션 등이 조성된다. 또한, 전력회생형 승강기,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 고기밀성 단열창호, 빗물 재활용 등으로 관리비도 절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200만 화소급 CCTV와 어린이 놀이터 비상벨시스템, 승강기 방범 핸드레일 등 보안시설도 눈에 띄는 장점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GS건설만의 주민 공동 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단지 1층이 모두 필로티가 적용됐다. 특히, 기존 아파트 단지의 단순한 통행로 개념의 필로티가 아닌 각각의 테마공원으로 조성되고, 단지 내 자이팜가든도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숲리버뷰자이는 지하철 2,5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환승역인 왕십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지하철로 강남과 을지로,종로,광화문 등 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동호대교와 성수대교 등을 이용하면 강남으로 바로 연결되고, 주변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각지 및 주변도시로 이동도 용이하다.

단지 주변으로 행당초, 무학중, 한양사대부고 등 초,중,고교 학교들이 밀집돼 있어 교육여건도 양호하며, 한강산책로와 한강공원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왕십리 이마트 및 금남시장, 현대백화점 압구정점과 함께 한양대병원,서울중앙병원,순천향대병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계약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6-xi.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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